풀내음 가득한 밤, 클래식 선율로 물들다

페이지 정보

추적사건25시 작성일26-05-13 06:14 조회13회 댓글0건

본문

9b71537e1caf08fcd0ffa2ed45f751b4_1778620465_1675.jpg
 

[추적사건25시 오당섭 기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지휘자 황미나)이 오는 16일 오후 7시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연주회를 진행한다.

이번 연주회는 야외 공연으로 펼쳐져 해가 저문 뒤 은은한 조명으로 더욱 신비로워지는 수목원의 야간 경관과 감미로운 오케스트라 선율이 어우러지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물한다.

공연은 친숙한 클래식 명곡과 대중적인 오케스트라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수목원을 방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연령 제한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연주회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올해도 문화소외계층과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주회 뿐만 아니라 시민과 소통하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세종시 제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