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在 嚴圓智 作127cm-60cm>
[추적사건25시 문화부]
음력 1월 1일로 연휴와 함께 한 해가 시작이다.
병오년(丙午年)의 첫날인 것이다.
천간(天干)이 ‘병(丙)’이고, 지지(地支)가 ‘오(午)’인 해로 육십갑자(六十甲子)에서 43번째 해이다.
붉은 말띠해로 알려져 있어 불의 기운(丙)과 말(午)이 어우러져 강한 힘과 추진력으로 변화와 발전이 있는 해이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달려가는 말처럼 힘 있고 행운이 가득 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