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수출 플러스 지원단' 출범…1조 달러 수출 달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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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사건25시 작성일26-04-02 00:49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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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

재정경제부는 1일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존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의 기능을 개편·강화해 민관합동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수출 플러스 지원단'은 재정경제부 1차관을 단장으로 재정경제부·산업통상부 등 8개 부처와 수출입은행·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한국무역협회 등 수출·수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조직이다.

지원단은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대외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맞춤형 종합 지원을 총괄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기반으로 통상 대응 및 대외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 부처·유관기관·지방정부 간 협업체계 고도화 신성장산업 맞춤형 지원 확대를 중점 추진하여 1조 달러 수출 달성 등 가시적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출금융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해외인증·해외조달시장 등 분야별 특화 설명회와 업종별·지역별 수출애로 청취를 위한 릴레이 현장 간담회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원단은 향후 중동 상황 등 수출·수주에 영향을 미치는 대외 리스크에 신속히 대응하는 한편, 여러 부처에 걸친 복합 애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기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실효성 있는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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