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사건25시

이낙연 "윤미향 사안 엄중히 본다…당과 깊이 상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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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병만기자 작성일 20-05-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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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윤미향 사안 엄중히 본다당과 깊이 상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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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윤미향 당선인에게 제기된 의혹들과 관련해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에서 호남 지역 당선인들과 오찬 회동을 한 후 기자들로부터 윤 당선인 사안에 대한 견해를 질문받자 이같이 밝히고 "당과 깊이 상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위원장은 윤 당선인 관련 보도를 지켜보고 있느냐는 물음에는 "다는 아니지만 대체로 흐름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정의기억연대 활동 시절 일본군 위안부 성금을 유용했다는 의혹에 더해, 경기 안성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위안부 쉼터)을 시세보다 비싸게 샀다는 논란에 까지 휘말린 상태다.

이와 더해 윤 당선인은 지난 2012년 경매를 통해 구입한 수원 권선구 금곡동 아파트 자금출처가 기존 아파트 매각대금이라고 밝혔지만, 기존 아파트 매각 시기가 금곡동 아파트 경매 낙찰 시기보다 한참 뒤였다는 새로운 의혹도 제기됐다.

이 위원장의 언급은 여권의 가장 유력한 대권주자의 발언이자 "사실관계 확인이 우선"이라는 당의 기본 입장과 차이가 있어 진의와 파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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