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사건25시

박덕흠 의원,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 논의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추적사건25시 작성일 25-06-24 07:10

본문

         3a58e913f3f80d726f2b739c2b4dbe73_1750716600_9557.jpg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


박덕흠 의원(국민의힘,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은 충청북도 영동군과 함께 623()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립국악원 분원은 왜! 충북 영동군이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국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국악진흥법 시행 및 정부 문화정책 문화한국 2035’의 핵심과제인 지역 문화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방안으로 국립국악원 분원의 지역 설치 필요성을 점검하고, 특히 국악의 본고장인 영동군에 분원 설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동군은 조선시대 악성 난계 박연 선생의 고향으로 그동안 역사적·문화적 자산을 바탕으로 국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오는 912일부터 영동세계문화엑스포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과 주재근 한양대학교 겸임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김승국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 민의식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집행위원장 한덕택 서울예대 겸임교수 정경순 영동군청 국악문화예술과장이 참여하여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의 필요성과 실현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였다.

 

박덕흠 의원은 영동군은 국악 관련 축제와 인프라가 집적된 지역으로,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문화 활성화 측면에서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의 최적지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올 9월 개최될 세계국악엑스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국악 발전의 지속적인 기반이 되기 위해서는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동에 국립국악원 분원이 들어선다면 수도권과 영남권을 잇는 중부권 국악 발전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며 정부와 국회, 지역 모두 함께 힘을 모아 국립영동국악원 설립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국회소식

Total 7,141건 22 페이지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 보이스피싱 ‘노쇼 사기’에 우는 불황의 자영업자들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21일 경찰청에 따르면 2026년 4월 현재, 발생한 노쇼 사기는 총 1947건, 피해액은 614억 9000만원으로 지난해 발생한 노쇼 사기(6515건·1256억 7…

  • 尹 구속 관련, 서울서부지법 난동 18명 대법 선고 30일…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3일 대법원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과 관련해 서울서부지법에서 난동을 벌인 가담자 18명의 항고심 선고가 오는 30일 지정됐다.2심인 서울고법은 관련 피고…

  • 항공사 현직 기장 살해 당해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부산시 부산진구 소재 모 아파트에서 항공사 현직 기장인 A씨에게 흉기를 사용해 해를 입히고 달아난, 살해당한 기…

  • ‘보복대행’, 텔레그램 통해 돈 받고 테러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7일 경기 화성 동탄경찰서에 따르면 텔레그램 등을 통해 돈을 받고 주문자가 원하는 테러를 자행하는 범죄가 파악돼 시민들이 경악하고 있다.피의자 A 씨(20대)는 대출…